인천 강화 비에스종합병원이 보건복지부의 '2026년 분만 취약지 외래산부인과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매년 2억원의 운영비를 지원 받는다.
8일 비에스종합병원에 따르면 7월부터 1차 연도 운영비와 시설·장비비 등을 확보한 가운데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과 도서지역 원격의료 협진 등 공공보건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산부인과 및 보건의료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열어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지역 의료 인프라, 운영 역량 등을 종합 검토해 비에스종합병원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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