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시민 교육장인 ‘성평등 파주’에서 2026년 제5차 ‘여행길(여성과 시민이 행복한 길)’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변화를 고민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를 통해 성매매를 개인의 선택이 아닌 구조적인 사회 문제로 인식하도록 돕고, 성평등 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햇다.
이어 “교육이 거듭될수록 시민들의 관심과 질문이 깊어지는 것을 느낀다”며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사회적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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