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득점포에 힘을 받은 LAFC는 전반 39분 또다시 역습 상황에서 오른쪽 측면으로 쇄도한 마르티네스가 골 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들며 골키퍼 가랑이 사이를 뚫는 왼발 슈팅으로 추가 골을 뽑아내 승기를 잡았다.
전반을 2-0으로 마친 LAFC는 후반 13분 마르티네스의 멀티 골이 폭발하며 사실상 크루스 아술의 백기를 받아냈다.
관련 뉴스 도움 폭풍 손흥민, 북중미컵 마수걸이 필드골 '장전 완료!' 'MLS 최초 전반 4도움' 손흥민, 시즌 첫 '라운드 베스트11' 선정 LAFC 감독 "전반 5골 모두 관여…손흥민에게 뭘 더 바라나" 손흥민 '전반 4도움'은 MLS 최초…한 경기 최다는 메시 5도움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