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KBO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됐던 폰세가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곧바로 장기 재활에 들어가게 됐다.
8일(한국시간) 스포츠넷, AP통신 등 현지 언론은 폰세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치료를 위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폰세는 올 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약 440억 원)의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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