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27)이 2루타로 포문을 열며 LA 다저스의 5연승을 이끌었다.
다저스가 처음 발표한 선발 명단서 빠졌지만, 미겔 로하스(37)가 가족 문제로 결장하게 돼 유격수로 출전했다.
김혜성은 3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볼카운트 1-0서 몸쪽 포심 패스트볼을 때려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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