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제2 노무현·이재명"…대구서 김부겸 띄우며 '첫 승리' 시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與 "제2 노무현·이재명"…대구서 김부겸 띄우며 '첫 승리' 시동

민주당은 1995년 민선 시장 선출 이래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에서 한 번도 시장을 배출하지 못했지만, 이번 지선에선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도와 김 전 총리의 '개인기'에 힘입어 첫 승리를 기대하고 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대구 인터불고엑스코 호텔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진짜 대구 사람", "잃어버린 대구의 시간을 되돌릴 분", "대구 선거에서 이길 유일한 필승 카드"라고 부르면서 김 후보 띄우기를 시도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지난 대구 타운홀미팅에서 TK(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취수원 문제 등 대구 숙원 사업 추진 의사를 밝혔다"며 "그 의지는 앞으로 예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