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먹거리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의 대기 수요가 늘면서 정부가 현장상담을 강화하는 등 사업을 재정비한다.
지난해 12월 시범사업 시작 이후 7만8천251명을 지원하고 이 가운데 7천686명을 읍면동 복지센터로 연계하며 위기가구를 미리 찾아 복지 서비스와 연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인천시는 시범사업 광역사업장 1곳을 매주 수요일 2시간 운영했으나 대기가 길어지고 지원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용자가 다수 이용함에 따라 8일부터 운영을 종료하고 대체 사업장을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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