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KBO리그 한 경기에서 삼진을 10개 이상 잡은 건 메이저리그(MLB) 진출 전 마지막 경기(2012년 10월 4일, 12탈삼진) 이후 4933일 만이다.
류현진은 "(한국에서 삼진 10개 이상을 잡은 경기가) 언제인지 생각나지 않는다.(MLB 진출 전과 지금의 나는) 전혀 다른 투수인 것 같다"며 "그때는 힘을 앞세웠다.지금은 (투구) 속도보다 각도, 스핀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류현진은 최고 146㎞/h의 패스트볼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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