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프로농구 서울 삼성 홈구장인 잠실실내체육관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삼성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를 끝으로 삼성은 지난 2001년부터 안방으로 사용한 잠실실내체육관과 이별을 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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