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에게 전달된 꽃신 선물이 그 섬세한 모습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앞서 오늘(8일)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내한해 진행하며 한국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앤 해서웨이는 8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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