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에이스’ 우리은행 김단비, 6라운드 MVP…KB 박지수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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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에이스’ 우리은행 김단비, 6라운드 MVP…KB 박지수 제쳤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포워드 김단비(36)가 정규리그 마지막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그는 이 부문 2위인 청주 KB 박지수(26표)를 5표 차로 제치고 개인 통산 18번째 라운드 MVP를 품었다.

김단비 6라운드 5경기에 모두 출전해 평균 34분 55초 동안 22.8점 9.2리바운드 5.2어시스트 1.8스틸 1.0 블록슛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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