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지역 신문 오거스타 크로니클은 8일 마스터스의 기록 중에서도 오래 깨지지 않고 있는 것들을 모아 소개했다.
버디 관련 기록으로는 2009년 앤서니 김(미국)이 18홀에 버디 11개를 뽑아냈고, 2016년 조던 스피스(미국)는 4라운드에서 버디 28개를 기록하며 우승한 것이 있다.
대회 최다 버디 기록 2위는 2001년 필 미컬슨과 2019년 잰더 쇼플리(이상 미국)의 25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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