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방화 막은 파주시 CCTV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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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방화 막은 파주시 CCTV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받아

파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A 관제요원이 공원 내 방화 사고를 사전에 막아낸 공로를 인정받아 파주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새벽 2시께 A 요원은 운정지역의 한 공원에서 방화를 시도하던 청소년들을 발견해 즉시 경찰에 상황을 알렸다.

이에 즉각 경찰과 소방서에 신고해 잔불을 완전히 진화하고 재범을 시도한 청소년들을 조사·계도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었던 사고를 예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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