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담는다.
한국에 첫 방문한 메릴 스트립과 8년 만에 내한한 앤 해서웨이는 각자 한국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또한 메릴 스트립은 "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저희 아이들, 손자들도 한국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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