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2주 휴전] 美정치권 안도…"이란에 책임묻는 첫발"·"그나마 다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이란 2주 휴전] 美정치권 안도…"이란에 책임묻는 첫발"·"그나마 다행"

미국과 이란이 7일(현지시간) 2주간 휴전 합의를 발표한 데 대해 정치권 인사들을 포함한 많은 미국인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주요 미국 언론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연방상원 민주당 원내대표 척 슈머(민주·뉴욕) 상원의원은 이번 잠정 휴전 합의에 대해 "트럼프가 물러나서 다행"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어이없는 허세에서 벗어날 진출구를 필사적으로 찾고 있다"고 평가했다.

에드 마키(민주·매사추세츠) 상원의원은 이란과의 휴전 합의 발표를 환영하면서도 "하지만 우리가 이 불법 전쟁에 휘말리는 일은 애초부터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