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잘해도 내일이 걱정" 1983년생 소나무 최형우의 '기우'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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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잘해도 내일이 걱정" 1983년생 소나무 최형우의 '기우' [IS 피플]

"지금 잘해도 내일이 걱정이다." 1983년생 베테랑 최형우(삼성 라이온즈)가 한 말이다.

최형우는 지난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홈런 포함해 4타점을 쓸어 담는 원맨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최형우는 1월 31일 기준 만 42세 1개월 15일로 올 시즌 리그 최고령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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