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8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기후테크·공기산업박람회 ‘에어페어(Air Fair) 2026’에 참가해 독보적인 필터 기술과 공간 맞춤형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공기청정협회와 케이훼어스(K FAIRS)가 공동 주최하며, LG전자는 실내 환경 분야에서 다양한 기술력을 갖춘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LG 퓨리케어 시스템 공기청정기’는 천장 매립형으로 설계되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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