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알바생 아닌 입주민에게…음료 3잔 알바 고소한 점주, 사과문 '역풍'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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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알바생 아닌 입주민에게…음료 3잔 알바 고소한 점주, 사과문 '역풍' 맞아

음료 3잔을 가져간 아르바이트생을 횡령 혐의로 고소했던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가 사과문을 올렸지만, 사과의 대상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을 받으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점주가 고소를 취하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 수사는 멈추지 않고 있다.

"장사 계속하려고 올린 입장문인 듯", "입장 밝히고 사과해야 할 대상은 입주민이 아니라 알바생이다", "본인 잘못을 다른 매장 점주 돕고 싶어서 그랬다는 식으로 떠넘기는 것 같다", "1만 원대 음료로 학생 앞길 막으려 한 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손님 끊길까 봐 입주민한테 고개 숙이는 모습이 더 실망스럽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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