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 강조규 금융사업부문 부사장, 이경석 커머셜금융본부장을 비롯해 주요 고객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천커머셜영업센터는 2013년 인천출장소로 출범해 인천·경기 권역을 담당하는 산업재금융 영업점으로 성장했으며, 2025년 기준 커머셜금융본부 매출의 약 20%를 차지하는 핵심 영업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NH농협캐피탈은 이번 이전을 계기로 물류·운송산업을 중심으로 한 금융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수도권 영업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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