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 한 제조업체 대표가 이주노동자의 신체에 에어건으로 고압 공기를 분사해 장기를 손상시킨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해당 대표를 형사 입건했다.
A씨는 2월20일 자신이 운영하는 제조업체에서 이주노동자 B씨의 신체 부위에 에어건을 밀착한 채 고압 공기를 분사해 신체를 손상시킨 혐의를 받는다.
이어 “산업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이주노동자는 체류 자격에 상관없이 국내에서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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