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지난해 정산금 600억대 추정…저작권료는 따로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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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지난해 정산금 600억대 추정…저작권료는 따로 번다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지난해 600억 원이 넘는 정산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머니투데이방송은 갤럭시코퍼레이션 감사보고서를 바탕으로, 지드래곤이 지난해 소속사로부터 정산 받은 금액이 650억 원이 넘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6일 공시된 갤럭시코퍼레이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2025년 별도 기준 지급수수료는 약 714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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