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남도에 따르면 (주)코리아모빌리티그룹(KMG)이 기존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를 아마추어 선수의 프로 진출 확대를 목표로 새롭게 개편한 대회로 총 4전 중 2전을 아마추어 대회 최초로 F1 코스(5.6km)에서 개최한다.
그동안 F1 코스는 국제대회나 '전남GT' 등 대규모 대회 위주로 운영됐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아마추어 레이서도 세계적 수준의 코스를 주행할 기회를 갖게 됐다.
지난해 도입한 문화행사 브랜드 '모토조이(MOTO JOY)'를 가족 친화형 프로그램으로 꾸며 지역 축제로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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