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구·시타 행사는 해군교육사가 추진 중인 ‘Thank you for your NAVY service(당신의 해군 복무와 헌신에 감사합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모범적으로 복무 중인 병사들이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김 일병 역시 월남전 참전용사인 할아버지와 해군교육사 교관인 아버지를 이어 3대째 병역의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해군교육사는 ‘Thank you for your NAVY service’ 캠페인을 통해 장병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군 복무의 가치를 사회적으로 확산시키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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