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2월 14일 자 보도 7일 오후 3시 창원지방법원 제2형사부(김성환 부장판사)는 보조로브 아크말(36·우즈베키스탄) 씨 강도살인 재심 청구 사건 두 번째 심문기일이 진행됐다.
숨진 택시기사 부검 사진 속 상처를 보이며 법의학자 이 씨에게 뒤에서 노끈을 한 번 감은 후 조르면 이 같은 삭흔이 나오는지 물었다.
또한 변호인은 아크말 씨가 자백 당시 커터칼·노끈을 이용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했지만, 피해자 상흔을 보면 커터칼 외 깨진 유리병 등을 활용했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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