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2’ 20년 만 귀환…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 “韓 방문 기뻐” (종합)[DA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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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2’ 20년 만 귀환…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 “韓 방문 기뻐” (종합)[DA현장]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한국을 방문해 영화 개봉 전 관객들에게 영화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메릴 스트립은 “우리가 그때는 서로를 몰랐고, 촬영장에 첫 주에 올 때 보통 재미있게 해보자고 했다가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그래서 일부러 놀지 않고 트레일러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다.그래서 1편에서는 조금 재미가 없었다”라며 “근데 2편을 촬영하면서는 생동감이 있었고, 앤이 완전 성장한 여성으로서 다시 만나게 돼 너무 좋았고 기쁘고 즐거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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