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파트너사 컴퍼스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희귀의약품 지정은 환자 수가 20만명 미만인 질환을 대상으로 치료제 개발을 장려하기 위한 제도다.
지정 시 미국 기준으로 일정 기간(통상 7년)의 시장 독점권을 비롯해 세액 공제, FDA 심사 수수료 감면, 임상시험 지원 보조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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