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별마당 도서관 가야하는데!"…K-팝에 스킨케어까지 韓♥ (악마는 프라다2)[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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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별마당 도서관 가야하는데!"…K-팝에 스킨케어까지 韓♥ (악마는 프라다2)[엑's 현장]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시즌2(감독 데이비드 프랭클) 내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담는다.

앤 해서웨이는 8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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