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박찬욱·봉준호 감독 인터뷰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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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박찬욱·봉준호 감독 인터뷰하고 싶어”

이날 앤 해서웨이는 “한국이 젊은 세대, 문화를 이끌고 있다.전 세계적으로 많은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특히 음악을 이끌고 있고, 패션, 뷰티 브랜드도 뛰어나다.풍부한 콘텐츠가 많다.내가 기획 에디터면 이런 부분을 어필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나도 덧붙이고 싶다”며 다시 마이크를 잡은 앤은 “내가 만약 에디터라면 정말 많은 걸 인터뷰 해보고 싶다.특히 박찬욱, 봉준호 감독을 인터뷰해 보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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