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내한 소감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참석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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