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남대천 자전거도로 7.67km 전 구간 올해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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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남대천 자전거도로 7.67km 전 구간 올해 개통

강원 강릉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 등을 위해 추진 중인 남대천 자전거도로 조성사업을 올해 전 구간 개통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남대천 자전거도로 조성사업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59억원을 투입해 회산교부터 오봉저수지 일원까지 총연장 7.67㎞ 구간에 자전거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남대천 자전거도로 조성사업은 남대천 수변 경관과 연계한 친환경 자전거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는 물론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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