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응급 24시간 협진체계 구축…부산백병원, 지역 의료공백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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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응급 24시간 협진체계 구축…부산백병원, 지역 의료공백 대응

부산백병원은 응급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소아외과, 소아신경외과, 소아정형외과, 소아안과, 소아치과 등 배후 진료과가 참여하는 협진 라인업을 구축하고,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응급환자를 상시 진료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당시 야간 시간대에 소아응급처치가 가능한 병원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119상황실과의 연계를 통해 부산백병원이 즉시 환자 수용을 결정했고, 이송 직후 응급 처치를 통해 배터리를 안전하게 제거했다.

양재욱 원장은 “아이들의 응급 상황은 예측이 어려운 만큼 신속한 판단과 전문적인 치료가 중요하다”며 “야간과 휴일에도 안정적인 진료가 가능하도록 협진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소아 의료공백을 메우는 거점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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