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복통을 호소한 임신 20주 임신부가 병원을 찾지 못하다 3시간 만에 충남 아산의 한 병원에 이송되는 일이 또다시 발생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임산부 가족의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대구·경북 16개 의료기관에 환자 이송을 요청했으나 분만실 포화 등의 이유로 '수용 불가' 답변을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구급대원이 병원에서 전문 치료과정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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