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가 ‘입춘’과 ‘사랑하게 될 거야’의 탄생 비화부터 유재석을 위한 헌정 시까지 공개하며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채운다.
이 가운데 한로로는 청춘의 시린 봄을 노래하는 자신만의 이야기로 시청자와 만난다.
한로로는 글쓰기를 사랑했던 학창 시절과 본격적으로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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