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단체가 생후 12개월 내의 아동 입양 대기 기간을 단축해 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그러면서 "임시 양육 환경에서는 안정감을 얻기 어려워 아동들은 입양 대기 기간이 길수록 발달이 느려진다"며 "'입양 골든타임'인 생후 12개월 내의 아동은 빠르게 가정으로 보내고 특수욕구 아동은 별도 체계를 갖춰 가정에서 적응하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구했다.
관련 뉴스 "아동입양 대기기간 1년으로 단축 노력…조사인력 확충할 것" 아동 입양 조사인력 늘린다…온라인 입양신청·조회도 가능 국내 입양 잘 안되는 이유는 "혈연 중심의 가족 문화 때문" 복지부, 아동·노숙인시설 과거사 피해자 지원 특별법 제정 추진 아동학대 의심 사망 원인·구조 분석해 정책개선 추진(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