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국방부 영내서 40대 부사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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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국방부 영내서 40대 부사관 숨진 채 발견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에서 부사관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국방부가 최근 10년간 집계한 군내 사망사고의 69.4%가 극단적 선택이다.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돼 수사받던 해군 중령은 국방부 영내에서 변호인 입회하에 국방부 검찰단의 조사를 받던 도중 휴식 시간에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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