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은 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엄마가 찍어주면서 여친짤 같다고 했다.뭔가 이상하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벚꽃을 눈에 대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발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마치 데이트 중 찍어준 사진 같은 분위기가 설렘을 자아낸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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