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방 권력까지 독점된다면 대한민국은 사실상 일당 지배 국가로 전락하게 될 것"이라며 삼권분립과 법치의 붕괴를 막기 위해 부산이 '민주주의의 방파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정이한 후보와 전략적 협력"...
"정책 중심의 모범적 경선 치러" 당내 통합과 관련해 박 후보는 경선 직후 주진우 의원 등 경쟁자들과 만나 부산 국민의힘이 하나로 뭉치는 과정을 밟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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