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등 SK 오너 일가와 주요 경영진이 창립 73주년 행사에 참석해 고(故) 최종건 창업회장과 고 최종현 선대회장의 경영 철학을 되새기며 본원적 경쟁력 강화 의지를 다졌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비공개로 진행된 메모리얼 데이에는 SK 오너 일가와 주요 경영진 등 40여 명이 자리해 창업·선대회장을 기리고 경영의 기본 원칙을 되짚었다.
두 회장의 경영철학은 최태원 현 회장에게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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