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한국기독선교기지와 별서정원과 원림 2개소가 국가유산청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전자문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특히 기독선교기지를 보유한 전국 8개 지자체는 '한국선교기지 세계유산 등재 지방정부협의회'를 구성해 세계유산 등재에 협력하고 있으며, 광주와 대구는 달빛동맹 공동협력을 통해서도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는 이번 선정을 통해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사전자문 준비를 위한 연구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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