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와 동행' 관악구, 복약관리 돕고 장애인친화 진료환경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약자와 동행' 관악구, 복약관리 돕고 장애인친화 진료환경 지원

관악구는 '2026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 사업' 공모에서 '똑똑한 100세 약(藥)손 사업'과 '관악구 장애인 행복 병원'이 선정돼 각각 5천만원과 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약손 사업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다제 약물 복용 위험'을 분석하고 맞춤형 복약 지도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장애인 행복 병원은 장애인 친화적인 진료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