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에서 ‘제32기 단원구 외식사업 아카데미’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급변하는 외식 트렌드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기존 교육과정을 강화했다.
교육은 오는 7월 7일까지 한호전에서 단원구와 상록구 외식업 영업자 25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1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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