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북중미 챔피언이 되기 위한 중요한 길목에서 또 한 번 최종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격한다.
이 경기를 통해 10경기 만에 시즌 첫 필드골 사냥에 나선다.
최근 단순한 '골잡이'가 아닌 '플레이메이커'로써 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도 최전방과 2선을 오가며 공격을 이끌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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