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4000원 내라" 관리인 치고 뺑소니…40대男 "강도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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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4000원 내라" 관리인 치고 뺑소니…40대男 "강도인 줄"

주차비 정산을 요구하는 관리인을 차로 치고 달아난 40대 운전자가 붙잡힌 가운데 “강도인 줄 알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JTBC ‘사건반장’에선 지난달 28일 오전 6시쯤 광주 북구 한 주차장에서 40대 운전자 A씨와 60대 주차장 관리인 B씨간 실랑이가 벌어졌다.

결국 A씨는 이틀 만에 경찰에 붙잡혔고 뺑소니 혐의에 대해 “관리인이 창문을 두드리며 돈을 달라고 해 강도인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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