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천원의 아침밥' 8년 연속 운영…이용 학생 꾸준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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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천원의 아침밥' 8년 연속 운영…이용 학생 꾸준한 증가

상지대는 2019년부터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처음 참여한 이후 2026년까지 8년 연속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영양을 고려한 아침 식사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약 5천원 상당의 식사를 1천원에 이용할 수 있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이용이 계속 늘고 있는 점에서도 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다고 대학은 설명한다.

상지대는 생활협동조합 조합원에게는 500원에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방안도 함께 운영해 학생들의 부담을 한층 낮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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