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여성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난 7일 SRT 동탄역에 철도역 네일 케어 매장 ‘섬섬옥수’ 동탄역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섬섬옥수’는 철도역 유휴공간을 활용해 철도 이용객에게 무료 네일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성 중증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익형 일자리 사업이다.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섬섬옥수 사업은 철도 이용객에게는 편의를 제공하고 장애인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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