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경상수지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2월 232억달러 흑자를 기록, 월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유성욱 한은 경제통계1국 금융통계부장(사진=한국은행) 8일 유성욱 한은 경제통계1국 금융통계부 부장은 ‘2026년 2월 국제수지(잠정)’ 설명회에서 올해 3월에도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역대 최대 경상수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유 부장은 “올해 3월 통관 데이터를 보면 아직까지 에너지 수입 흐름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면서 “중동 지역과 우리나라 원유 수입 간의 운송 기간 시차가 있기 때문에 3월에 들어온 상당 부분은 전쟁 이전의 계약물량이 수입된 경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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