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스토리·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진들이 나이와 직업 등 ‘정보 공개’ 시간을 맞아 급격히 흔들린다.
정보 공개가 새로운 기회가 될지 혹은 마음의 변동이 될지, 그리고 박시우, 최유빈, 유희동의 삼각 관계를 어떻게 뒤바꿔 놓을지가 이번 회차의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7회에서는 출연진들이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는 정보 공개가 진행되면서, 설렘이 확신으로 변하기도 하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벽에 부딪히기도 한다”라며, “특히 여자들의 1순위 데이트를 통해 각자의 진심이 가감 없이 드러나며, 로맨스 판도가 재정비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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