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화예술재단은 지역 내 민간 생활문화예술 공간의 기반을 강화하고 문화 시민을 육성하기 위해 ‘2026 문화예술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공간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선정된 공간에는 시민 참여형 생활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업비로 공간별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소규모 문화예술 공간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갈 공간 운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