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폭발 굉음 듣자마자 달려갔다... 시민 생명 구한 우체국 집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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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폭발 굉음 듣자마자 달려갔다... 시민 생명 구한 우체국 집배원

우편물을 배달하던 한 집배원이 가스폭발 사고 현장에서 쓰러진 시민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군산대야우체국 소속 한상근 집배원이 지난 7일 격려 방문한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지난 7일 군산대야우체국을 방문해 한 집배원의 선행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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