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13가지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김 의원을 6번째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8일 오전 9시 김 의원을 뇌물수수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마포청사에서 조사 중이다.
김 의원의 13가지 의혹 중 경찰이 가장 주요하게 보는 것은 차남의 편입·취업 특혜 의혹 등 뇌물 수수 혐의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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